N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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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4

  #protect

정우

이건 뭔가 세팅용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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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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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참고용

정우

으어 일하기시러

No.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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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다시 또 원피스 필리버스터가 시작되었네요...
저는 모험과 여행이 너무 좋은가봅니다.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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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는 본인이 모르던 시절부터 노예로 팔려갔잖아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던 건 주변사람 덕분이라고 말하겠지만 그만큼 단단한 자신의 신념과 마음이 있어서 누군가를 지켜야겠다고 일어날 수 있었던거라고 생각함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각박한 캐릭터일까 싶은 생각도 든다

세상을 사랑해서~ 같은 이유가 아님 그냥 단지 개개인의 삶이 좀더 좋아지고 그게 모여서 모두가 좋아지는 세상을 노예가 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싶었던게 쿠마의 이상이라고 생각함 태어나자마자 그런 굶주림 불행 전쟁 핍박을 겪지 않는 삶... 하지만 이 불합리한 세상에선 그게 왜이렇게나 어려운걸까 한명이 손을 내밀어준다면 그 걸음을 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그걸 해내고 세상을 바꾸는것이 크게 목적이 된거라고 생각함

너만한 영웅없다...

정우

하지만 원피스...팬레터 내용처럼
작은 조각하나가 모이고모여서 지금의 에그헤드 에피소드에 봉착했다고 보기도 함...
오다가 생각하지 않았더라도 그냥 확대해석할거임 이래놓고 지니 네타바레식으로 배신자 만들면 이건 솔직히
작가가 개나빴다고 생각하는데 그런일 없길 바란다...

어느정도 하계<라는 말에 다들 턱 걸리는 모양인데 나는 솔직히 천룡인의 삶? 편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보긴 함
삶이 정반대인데 어떡해? 그걸로 지니가 쓰레기라느니 배신자라느니 그런 프레임 쓰거나 하지 않았으면 함
지니는 혁명군 이전에 지냈던게 소르베왕국 교회의 삶이 가장 길었고 그 이전이면 노예인데 돌아갈곳이 어디있겠냐고 사랑하던 사람의 품으로 돌아가는게 그렇게 나쁜가...라는 생각도 들고 여캐 배신자로 쓰는 행동 그만 하길 바람 사연있는 배신자를 자꾸 여캐로 만드는게 싫은거임 그냥

No.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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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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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오랜만에 쿠농 정주행하며 쓰는 타래
파트너는 정말 좋은건데 이 쓰레기 파트너의 귀환이 옵니다.

정우

저는...구 히카리카게 파트너의 캐릭터송을 듣고 학생때 눈물 흘리면서 베개를 적셨는데요. (REAL)
다시 생각해도 쿠로코한테 너무 행복한 파트너와 팀플레이였어서 그런데 다 크고나서 다시보니까 또 슬픈데
(이렇게 말하는 이tozl는 아마 쿠로코의 농구 애니 전편을 N회 정주행했으며)
하지만 역시 나아가고 성장하는데에는 새로운 팀원과 파트너를 만나야하겠죠.
카가미같은 정신 건강이를 만나고 쿠로코는 점점 정병치료를 성공함 진짜 테이코는 과거야...
세이린이 진짜 새로운 집이고 가족이다.

정우

인터하이 토오 경기 점점 화면 작아지는거 너무 우울합니다. 내 청춘을 돌려주게나
더블 스코어라니 그냥 이건 살인이에요 잔인한것들
하지만 세이린이죠?
또 일어납니다.

정우

아니... 니지무라 왜 졸업한거냐고
네가 졸업안했으면 아카시 정신병으로 구성된 테이코가 완성되진 않았을 것 같은데 (뭔 미친소리야

정우

게살처바르자 해서 쿠로코 발라놓고 대기실에서 토오 벤치선수가 쿠로코 너무 처절해서 오히려 웃겼다
개처웃 이러고있으니까 개빡쳐서 멱살잡고 윽박지르는거 오히려 아오미네가 개웃임
사실 다른 상대보다 파트너여서 마음이 안좋은 것도있겠지만... 카가미가 나타나기 전까지 쿠로코야말로
코트위에서 절대 포기하지 않는 선수였다는걸 존나 모름 사유 : 맨날 옆에있었음

정우

인터하이가 이렇게 훌렐레,.. (신인 루키가 들어와서 기대감이 컸겠지 싶지만 세이린은 신생고교니까 어쩔수없는거겠죠) 그러면서도 키요시가 복귀해서 너무 다행이다 싶음 키요시 리코 휴가는 진짜 셋이 세이린을 이끄는 가장인듯
+
이때 키요시가 이전 스타일을 바꿔야한다고 말하는게 너무 좋은데
이건 사실 쿠로코의 농구가 아니라 아카시가 만들어놓은 플레이 스타일이라 고칠 필요가있어서
키요시가 처음에 보고 잘 잡아낸듯

정우

와 진짜 토오 카이조전 볼때마다 감탄하는거...아오미네 나중에는 더 잘하지만
이미 완성형으로 4파울에도 위축안되고 브레이크없이 플레이하는거 너무 에이스아닌가...
진짜 천부적이구나 싶어 이새키는 진짜 농구에는 천연인 미친 농구바보인듯...

정우

구라지... 이 타이밍에 1기 오프닝을 틀어준게 정말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쿠로코는 자기 스타일을 만든게 아카시라고 하지만 그걸 발견한게 아카시이고 노력은 쿠로코가 했음
재능도 맞지만 역시 그 능력에 발 묶여 플레이한 것도 사실. 그런데 이걸 세이린으로 옮겨가면서
자신의 스타일로 변경했고 처음부터 빛과 그림자의 포지션은 변한 적없음...

이레귤러 플레이어+서포터의 위치를 바꾸지 않고특기를 계속 갈아서 여기까지 온거...
그리고 오기와라가 와서 응원해준 것 까지 세이린 윈터컵 우승은 너무 아름다운 장면이다 진짜

정우

그리고 이컷씬은 그냥 존나좋아서 넣음
형식적이 아니라 센스의 영역의 농구스타일이 진짜 보는재미가있는듯
그런점에서 카가미랑 아오미네는 정말 닮았음

No.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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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괴담출근 #재솔

생각나는거 타래로 적을것임...
이하 스포일러라 접어두겠습니다

정우

#more
산장 에피소드가 너무 좋은부분이 있다면 역시 재난관리국 요원으로써 활동하니 구조를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에 가까운 일을 주로 하던 재관이 입장에서는 역으로 누군가한테 구해지는 감각을 한번더 일깨워주는 에피소드가 아니었나 하고 생각해보기도 한다...

재난관리국을 알고 만나서 구해지던 그 시절처럼 본인이 이 길에 오기전의 일이었을텐데 이런 피로함에 묻히던 그런 부분을 한번 콕 집고가는 것같아서 너무 좋았던 것 같은 에피소드였기도하고 비록 인재를 두고 가게 됐지만 한편으로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자전거 페달을 밟고 복귀할 수 있는 하루였다면 그걸로 정말 좋은 하루였을지도 모른 생각을 하게됨

정우

#more
청게 재솔 기숙사 같은 방 쓰는데 이층침대 사용하는 방이면 좋겠다.
뭔가 새벽에 이런저런 고민 이야기하다가 어쩌다가 고백해서 재관이가 1층 솔음이가 2층이라 고개 아래쪽으로 쓱 내밀었을때 마침 위에 살펴보려고 급하게 고개 쓱 내민 재관이랑 마주쳐서 진짜 미숙한 첫키스 하게되고 새벽이라서 다들 아침자습 전시간쯤이라 되게 긍정적인 대화하다가 기쁨을 못감추고 잠시 나갔다 오겠다면서 밖으로 뛰쳐나간 재관이 잠바입고 소리없이 얼굴 시뻘개져서 운동장 달림...

정우

진지하게 재솔이 흥했으면 좋겠다 이 서사를 왜 다같이 먹을 수가 없는걸까
아 괴로워

N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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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하...오랜만에 효월 실황보다가 갑자기 너무 속상해서 떠들라고 타래 하나 만듦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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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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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아................크루저 4층 이거는 진짜 할만한게 아니야

정우

내가 사고안쳐도 파티원이 진짜 난리다 이건 뭔...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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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25년 11월에 다시보니 화가 ㅈㄴ많네요

N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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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아..6화 작화 살짝 바뀐 것 같은데 이 컷 너무 귀엽다

정우

아내가 너무 이케멘

정우

아..................사랑을 느낌

No.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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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memo #인세인


다같이 가는 마호세인...재밌던 부분을 스포없이 타래에 붙여야지

정우

다시 출발하는데 먼저 출발하기 두려웠던 나머지 펌블을 내는데... (계속)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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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계속...)

정우

오늘은 친구들과 드디어 2사이클을 넘어 3사이클로 향했습니다만 주사위가 정말 다행입니다.

정우

이러고나서 또 감표가 저난리가 난게 너무 마음이 심란합니다.
북법을 냈지만 내마음이 그게 잘 안돼
굳세어라고 제발 (거울을 보며 가스라이팅을한다)

No.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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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바이퍼 둘이 왤케 정신없냐 개웃김지인이 찍어줬는데 진짜 바선생이고

정우

개웃겨 진짜

정우

쫄페 줄인다고 줄인건데 이렇게 빨리잡아야 좋다죠

정우

춤짤이 너무 찌고싶었다

No.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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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어떤 로봇남자의 3D너무 잘나왔고요 행복하네요

정우

사이버 인간 보면서 하루하루 살아야겠다

정우

그리고 박사겸 해커님 쓰리디는 정말 최고봉이라고 생각함

정우

성월야 우울찬란 크로니클A의 로봇..................................................
잠깐 얼굴보면서 정신치유 받는중

정우

에휴...

No.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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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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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구름 뽀탐이라 도는데 클론 만남... 어떻게 전멸나기 전에 이렇게 나란히 죽을 수가 있는거지 개웃기다

N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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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member only #more
대충 노래 리뷰 들으면서 쓰고싶은 타래가 너무 주접같은데 민망해서 여기 적으려고 분류하고 리플 접는다

정우

#memo Koyo

#more
원래도 묵직한 목소리를 너무 좋아하다보니까 코요가 추구하는 목소리나 락스타같은 이 목소리가 너무 좋음 바운디 노래도 너무 잘어울리긴 하지만 오히려 크게 질러올려치는 노래가 취향이라 크라이 베이비나 절대영도 천재같은 노래가 너무 취향존에 딱 들어가는 느낌임 긁어 올리는 목소리에 본인 스러움을 확실하게 느껴버리기도 하고 양키라는 설정에도 잘어울려서...

그리고 졸업 들을때마다 진짜 한편으로 제이팝해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생각하는 이유
못해서가 아니고 졸업이라는 노래가 너무 절절하고 잘나와서 간주없이 부르는 부분이 진짜 너무 아름다운데 진짜 어쩌다가 갓반인같은 애가 어디 버튜버를 하게된걸까 싶어지기도 함

정우

#memo Oto

#more
오토는 미성이 잘들리는 신비로운 노래도 너무 잘어울리는데 진짜 데뷔곡도 그렇고 쿠로네코도 그렇고 애절함이 너무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노래가 진짜라고 매번 생각하게 되는 것 같음 물론 설정상으론 저런 신비로운 느낌의 노래가 너무 잘어울리는데 지금까지 들은 노래중에 오토 쿠로네코만큼 절절하게 들리는 노래 많이 못들어본듯... 처음엔 잇츠어같은 노래가 좋은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쿠로네코 들을때마다 마음이 우러난다...

그리고 신비한 분위기중에 진짜 잘 들어갔다 싶었던거 인간 마니아 이거... 잇츠어는 와~ 잘어울린다 싶었는데 인간 마니아는 ㅁㅊ? 이거됨 그냥...

정우

#more
뻘하게 이로+코요도 진짜 목소리 합이 좋다고 생각해서 둘이 커버 하나만 내주면 좋겠는데 진짜 이로랑 듀엣 커버를 들어가는 것 자체가 기적이구나 싶다

정우

스코시즘의 이심전심 행보가 계속되길... 단체 보이스의 시너지가 너무 좋은 것 같음 절대 겹직이 없는 세계관 처럼 느껴짐

정우

#memo Robo

#more
로보가 진짜 신기한게...기본적으로 굵직한 목소리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서 자연스럽게 가성이 올라가는게 너무 깔끔해서 그걸 듣고나면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 싶어짐 화음 넣는거나 그런걸 보면 뭔가 믹스 음악 영상쪽을 오래하고 관심을 많이 가졌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는듯 그래서 진성으로 올릴때 어느 일정을 올리면 긁는 소리가 나는 것 까지 음역대가 다양하고 다른 애들이랑 듀엣을 했을때 완전 잘어울리게 본인 파트스럽게 합이 맞아버리는 것 같기도 함...

정우

#memo 종종 찾을 것 같아서 클립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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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memo 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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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랑 귀엽네요

정우

#memo Nino

#more
일요일...들을때 그 벅차오름이 있음 사실 백넘버 노래는 취향적으로 이게좋고 저게 좋고 한게 따로 있는 편이라 첨음에 들을때 또 백넘버구먼 이런느낌이 있었는데 카와이팝이 어울리는 것도 있지만 본인이 평소에 진솔하게 하고싶은 이야기들 같은 느낌으로 일요일 / 자그마한 나 이런노래가 있다고 생각해서 확실히 이쪽이 너무 끌리는 것 같음

그리고 니노는 묵직한 멤버... 로보/코요랑 있을때 그 확 튀고 올라오는 시너지가 진짜 큰것 같음 둘한테서 절대 들을 수 없는 쨍한소리가 살짝 있어서 그런부분이...?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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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memo 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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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을때 진짜 다른 멤버들이 좀 목소리에 힘이 있던 편인지라 상대적으로 어라 싶었고 목소리가 좀 기교없는 스트레이트형으로 부르는 편이구나 ~ 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감미로운 노래도 어울리지만 개인적으로 와다다다 때려박는 랩형 노래가 오히려 잘어울린다? 라고 생각한 것 같은게 사데펑이랑 마셜맥시마이저이거듣고 진짜 그걸 확실히 느낀 것 같은데 이로가 원래도 이런 노래를 좀 부르고 싶어한다 라고 했었나 니노가 그런 이야기 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하네... 그리고 갈수록 합창이나 이심전심보면서 노래에 점점 넓혀주는 것 같아서 그런 점이 정말 좋은 것 같다고 자주 느낌...

No. 7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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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포노포 너무 신기한 생물이다